지난공연
춤으로 그리는 동화 - 콩쥐팥쥐 / 11:30
| · 장 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살블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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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 짜 | 13/03/27 |
| · 시 간 | 11:30 |
| · 티 켓 | 2,000원 |
| · 관람등급 | 36개월이상 관람가 |
| · 공연문의 | 대전시립무용단 (042-610-2284) |
| · 주최/주관 | 대전시립무용단 |
| · 예매오픈 |
- 공연정보
- 관람예절
-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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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쥐 팥쥐 (김수경 안무) 옛날, 어느 마을에 사이좋은 부부가 살았는데 아이가 없어 열심히 기도를 드렸다. 기도 덕분인지 예쁜 딸 콩쥐를 낳는다. 그러나 몸이 약한 콩쥐 엄마는 그만 세상을 떠나고 아버지 혼자 콩쥐를 정성껏 키운다. 본성이 착하고 부지런한 콩쥐는 새엄마를 맞이하게 된다. 샘이 많고 마음씨 고약한 팥쥐와 새엄마의 구박이 시작되는데 과연 착한 콩쥐는 어떻게 어려움을 헤쳐 나갈까? 콩쥐팥쥐는 착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면 복을, 악한행동에는 벌을 받는다는 권선징악의 삶의 이치를 일깨워주고 어린이들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남을 탓하지 않는 진실된 마음씨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가르침을 준다.
<시놉시스>
1장. 기도 동네어귀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고 있는 모습, 이를 바라보며 아쉬워한다. 늘 자식이 없어 고민이던 착한 부부는 삼신할미에게 아이하나만 점지해달라고 기도를 드린다.
2장. 탄생과 이별 아이를 갖은 부인은 모든 이들의 축하를 받으며 콩쥐를 낳게 되는데 허약해진 부인은 그만 세상을 떠나게 된다.
3장. 자립걸과 마마걸 세월이 흘러 홀아버지의 손에 자란 콩쥐는 새어머니를 맞아 동생 팥쥐와 같이 살게 되는데 게으르고 샘이 많은 마마걸 팥쥐와 새엄마의 구박을 받는다. 그러나 좌절 하지 않고 이겨내는 자립걸 콩쥐는 소, 두꺼비, 참새, 선녀의 도움으로 마을잔치에 가게 된다.
4장. 마을잔치 잔치에 가기위해 냇물을 건너는데 물에 빠진 삼신할머니를 구하다 꽃신 한짝을 잃어 버린다. 우연히 보게 된 원님은 콩쥐의 착한 모습에 반해 마을잔치에서 꽃신의 주인인 콩쥐를 찾아 내고 청혼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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