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높새바람”_바람의 노래
전쟁의 기억은 무엇일까? 분단의 아픔, 치유, 희생자들의 노랫소리....
춤이 주는 메시지는 전쟁, 아픔과 희생의 넋을 가슴깊이 안고 결코 반복되지 않는다는 영원한 약속을 노래한다, 그리고 평화로 모든 이들을 따뜻이 치유하며 사랑하는 종교와도 같이 절대적 진리를 전달하고 있다. 산꼭대기에서 산맥을 따라 하강하며 바다의 기류를 만나 굽어 굽어 나라를 품고 하늘의 길을 열어 잘 보내는 춤으로, 과거.현재.미래를 몇 배속의 초현실적 공간으로 유유히 넘나들게 된다.
■ "Chorus of Stones, a dance" _ 춤, 돌들의 합창
이 작품은 민족과 신념을 갈라놓은 실제의 국경선, 또는 은유적인 경계선을 확장시키는 초긴장의 상태를 반영합니다. "돌의 딱딱한 표면은 결국 아무것에도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태양열이 햇빛의 증거를 남깁니다. 빗방울들은 형태가 변하고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과 공기도 그들의 존재를 역력히 드러냅니다. 모든 역사는 돌들 속에 담겨져 있습니다. 아마도 우리도 돌과 같겠지요. 우리 자신의 역사 그리고 세계의 역사가 우리속에 박혀있습니다. 우리 안에 깊은 슬픔이 잠겨 있지만 역사가 노래해주기 전에는 흐느낄 수 없습니다." 라고 말한다. |
| |
 |
■ 예술감독 / 김매자
-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무용 졸업, 경희대학교 대학원(한국무용전공)졸업
-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 교수 역임
- 창무회 설립(1992)
- 현창무춤터 개관(한국 최초 무용전용 소극장)
- 북경무용대학 ‘민족무용학과’명예교수
- 월간 「몸」지 발행인
- (사)창무예술원 이사장
- 대전시립무용단 예술감독겸 상임안무자
|
| |
 |
■ 안무 / 최지연(연습지도자)
- 이화여대 무용과 및 동대학원 졸업
- 2007년PAF상 수상
- 2007년 무용예술 안무가상 수상
- 창무회 부 예술감독
- 대전시립무용단 연습지도자
|
|
 |
■ 객원안무 / 에리카 정 슈
-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 산타크루즈 무대예술(무용전공) 학사
- 미국 캘리포니아 뉴 캘리포니아 칼리지 창조적 연구 예술석사(MFA)
- 안무가, 예술가, 교육가, 예술감독
- 2003년 샌프란시스코 베이 가디안지로부터골디상(Goldie Award) 수상
- One Window(하나의 창)등 10대 최고 극장 이벤트작품 선정
|
| |
 |
■ 음악 / 엔드류 페이스 슈(DJ Werd)
- 미국 캘리포니아Santa Clara 대학 KSCU의 체널 103.3 FM Curbside Radio Show 설립
- DJ, 음악가, 벤드 리더
- 텐테이블리스트그룹인 The Phaderheadz 멤버
-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폴랜드, 헝가리 등 힙합 DJ로 활동
- 2006년 Long Lost Relative 프로젝트로 무삭제 음반을 출시
|
|
| |
| |
대전시립무용단 |
| |
| |
| |
 |
| |
춤의향기, 삶의환희...대전시립무용단!!! |
| |
| 그동안 대전시립무용단은 대전시민과 호흡을 함께 하며 아름다운 청년으로 성장했습니다. 한국인의 숨결 속에 감추어진 역동성과 삶에 대한 열정, 은근한 멋을 춤으로 표현해온 대전시립무용단은 한국의 대표적 무용단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제 대전시립무용단은 한국무용의 대모, 창작춤의 선구자의 화려한 수식어와 함께 맨발의 혁명으로 세계무대를 사로잡은 김매자 예술감독과 함께 춤과 가락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 는 전통과 색깔 있는 창작 춤 무대를 선보이며 한국춤의 세계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정기공연을 비롯 다양한 기획공연과 해외순회공연 등 단원의 역량이 결집된 무대를 통해 지역 춤 문화 발전을 견인 하며 한국춤의 지평을 넓혀가는 대전시립무용단은 오늘도 춤추는 도시, 대전을 소망하며 춤의 향기가 넘쳐나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