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공연

 

춤으로 푸는 오천년 우리역사

공연 상세 안내
장 소 대전예술의전당 앙살블홀
날 짜 13/08/31
시 간 14:00
티 켓 S석 : 10,000원 A석 : 5,000원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공연문의 대전시립무용단 (042-270-8373)
주최/주관 대전광역시 . 대전MBC /
대전시립무용단
  • 공연정보
  • 관람예절
  • 유의사항

1. 선사시대-고조선 <그림자 춤>

태초 우주생성에서부터 시간의 흐름, 인류의 탄생, 원시공동체의 형성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원시 수렵무, 농경사회의 기우제 춤, 부족연맹의 결합, 단국왕검의 고조선 건국.

 

2. 백제 <산유화가>

공주, 부여 지역에서는 산유화가라는 농요가 전해온다, 모내기와 김매기 등 농사일을 하면서 부르는 노동요로 백제 패망의 이야기를 담은 구슬프고 처량한 내용을 담고있다. 이를 소재로한 작품 산유화가는 백제의 한과 슬픔을 애잔하게 전해준다.

 

3. 신라 <검무>

여지승람(與地勝覽)’에 말하기를 황창랑(黃倡郞)은 신라인이다. 속설에 나이 7세에 백제에 들어가서 시중에서 칼춤을 추었는데. 백제의 임금이 이 이야기를 듣고 불러서 칼춤을 추도록 명하였다. 창랑이 이 기회를 타서 왕을 찔르자 분노한 백제 사람들이 창랑을 죽였다. 신라인들이 이를 애통하게 여겨서 그 얼굴 모양을 본 뜬 탈을 만들어 쓰고 칼춤을 추었다고 한다.

 

4. 고구려 <고구려무>

중국의 만주 지린 성(길림성) 지안 시 루산(如山) 산 남쪽에 있는, 고구려 무용총에 있는 벽화를 통해 고구려인의 정서와 기상을 느낄 수 있다. 작품 고구려무는 이 무용총의 무용도 이미지를 담아 고구려 춤의 맥을 표현하고 있다.

 

5. 고려 <포구락>

고려 문종 27년 (1073) 11월에 베풀어진 팔관회에서 처음으로 추어진 당악정재의 하나이다. 무용수들이 좌우로 편을 갈라 춤을 추다가 corn를 포구문위에 뚫린 풍류안에 던지는 놀이형식의 춤이다. 공을 넣으면 상으로 봉화가 꽃을 주고, 넣지 못하면 벌로 봉필이 얼굴에 먹점을 찍는다.

 

6. 고려 <바라춤>

불교의 의식무용인 바라춤은 양손에 바라를 들고 빠른동작으로 전진후퇴 또는 회전하며 활달하게 추는 춤으로 정적인 요소가 결합하여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를 여준다. 불가에서 악귀를 물리치고 마음을 정화하기 위해 추는 춤으로 도량을 정화하여 성스러운 장소가 되게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7. 조선 <강강술래>

강강술래는 오랜 세월에 걸쳐 순박한 민중속에서 전승되어온 민족고유의 민속적인 민간예능임과 동시에 귀중한 무형문화재이다.

속설에 의하면 이순신장군이 명량해협에서 중과부적의 군사로 왜적과 맞서기가 렵게 되자 아낙네들을 모아 군복을 입히고 수십명씩 무리를 지어 산봉우리를 돌게 하여 멀리 떨어져 있는 왜적에게 마치 수만의 대군이 산봉우리를 내려오는 것처럼 보이게 했다. 이 때 부녀자들이 산봉우리를 돌면서 서로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었던 것이 강강술래의 유래이다.

 

8. 조선 <양반춤>

양반춤은 세시풍속의 하나로 4월 초파일에 놀았으나 조선말 이래 5월 단오날 모닥불을 피워놓고 연희되었다. 양반의 기질을 풍자한 양반춤은 진정한 선비다움을 해학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9. 근대 <보살춤>

보살춤은 일제시대에 세계적인 무용가로 이름을 날렸던 최승희가 안무한 불교 춤이며, 동양적인 이미지를 형상화한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조선시대의 명화 보현보살(普賢菩薩) 을 무용화하였으며, 동양의 불교 예술에 표현된 조형적인 여성의 미를 담고 있다.

 

10. 현대 <Science & Drum>

Science & Drum은 미래 과학과 예술의 만남으로 천문우주과학을 북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이다. 천문과학자들이 우주의 생태와 별의 움직임을 관측하고 미래로 향하는 몸짓은 멋진 북 퍼포먼스로 완성된다.

 

 

연주장에 오실때에는

  • 공연시작 10분전에는 입장하여 주시고, 공연중에는 이동을 하지 않습니다.
  • 공연에 지장을 줄 어린이의 동반은 가급적 삼가 합니다.
  • 미취학 아동은 입장할 수 없습니다.
  • (단,놀이방 시설이 있는 공연장의 경우 놀이방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박수를 치실때에는

  • 교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 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후에 쳐야합니다.
  • 성악의 경우 프로그램을 보면 3~4곡씩을 묶어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때마다 치는것이 좋습니다.
  • 기악연주는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에는 곡이 끝날때마다 박수를 쳐도 됩니다.
  • 오페라의 경우 아리아나 이중창 등이 끝나면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뜻의 부라보를 외쳐 격려합니다.
  • 국악의 경우 집박하는 이가 입장할때부터 인사를 할 때까지 박수로서 음악을 요청하는 것이 좋으며,
    음악이 끝날때도 집박이 박을 치면 박수로 답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재청(앙코르)를 할때에는 지휘자,연주자가 퇴장한 후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공연중에는

  • 공연중에는 혹시 실수가 있어도 소리내어 웃거나 야유를 하지 않습니다.
  • 휴대폰,호출기 등 통신기기는 공연에 지장을 주니 꺼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장 내에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으며, 사진을 촬영하지 않습니다.
  • 꽃다발, 기타 선물 등은 공연이 끝난 후 돌아갈 때 전달합니다.
 

인터넷 예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인터넷을 통하여 예매하시고, 공연 당일 공연장 매표소 인터넷 예매 창구에서 티켓을 수령하시면 됩니다. 공연을 예매하신 고객은 예매번호와 예약자의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예매확인 결과 (인터넷 예약화면 프린터 등)를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인터넷 예매가 되지않으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인터넷예매 : dmdt.artdj.kr
  • ※ 현장에서의 구입은 공연 당일날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 일부 공연의 경우 예매 종료시점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예매 취소시 주의사항

  • 예매티켓 취소시 예매당일 24시 정각까지 취소 이외 (예매당일 24시 정각 이후부터)에는 취소수수료 10%가 부과됩니다.
  • ※ 단 취소일이 예매당일 이라도 공연일로 부터 7일 이내인 경우 취소수수료 10%가 부과됩니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만 취소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취소가 되지 않습니다.
  • 구입하신 예매사이트를 통해서만 취소가 가능합니다.
  • 구입한 티켓의 일부분 취소, 날짜/시간/좌석등급/좌석위치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행사상 문제로 인해 환불을 받으실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공제하지 않습니다.
 

(35204)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대전예술의전당 내   |    대표전화 : 042-270-8352~5   |   팩스번호 : 042-270-8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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