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공연

 

대전시립무용단 기획공연Ⅳ 화畵‧무舞

공연 상세 안내
장 소 대전예술의전당 앙살블홀
날 짜 15/08/28~15/08/29
시 간 8. 28(금) 19:30, 8.29(토) 17:00
티 켓 S석 10,000원, A석 5,000원
관람등급 8세 이상 입장가능
공연문의 042-270-8353~5
주최/주관 주최:대전광역시,대전MBC /
주관:대전시립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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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람예절
  • 유의사항

 

대전시립무용단 기획공연Ⅳ 「화畵. 무舞」수묵화처럼...

한 폭의 수묵화같은 우리 춤
8. 28~29…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풍요로운 가을을 앞두고 우리 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다. 대전시립무용단의 ‘화畵‧무舞-수묵화처럼’은 수묵화를 보는 듯한 깊이와 은근함, 멋스러움을 우리 춤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사한다.

8월 28일(금) 오후 7시30분, 29일(토)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부채춤부터 천고(天鼓)까지 우리 춤의 정수를 가려 뽑아 우리 춤의 아름다움을 널리 전하는 무대로 마련된다.

우리 춤의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인 부채춤은 화사하게 피어나는 무궁화를 상징하는 형상을 자유자재로 만들어내며 민족의 대화합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춤으로, 공연의 막을 연다. 동래학춤은 부산광역시 동래구에서 시작된 춤으로 학이 무리지어 나아가는 듯한 품격과 고고함을 전해준다. 장고춤은 장고를 어깨에 비스듬히 둘러메고 여러 장단에 따라 변화하며 추는 춤으로 독특하고 장쾌한 멋으로 어깨춤이 절로 나게 할 것이다.

대감놀이는 무당춤의 연희적 요소를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창작춤으로 춤사위의 변화 무쌍한 민첩함과 요염한 교태미, 보는 이의 신명이 어우러져 드라마틱한 즐거움을 선하할 것이다. 진도북춤은 전남 진도가 발상지인 춤으로 춤사위가 매우 남성적이며 아름다운 몸짓과 오묘한 가락이 조화를 이룬 매력적인 작품이다.

진주교방굿거리는 굿거리장단인 자진타령가락으로 시작하여, 염불가락에서는 타령가락보다 자진가락이 많이 들어가는 춤이다 정중동의 신비롭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낼 것으로 기대되는 춤으로 김효분 예술감독이 직접 무대에 오른다. 모듬북은 전통과 창작이 함께하는 가무악의 조화를 통해 시공간을 초월한 우리 정서의 흥과 멋을 느낄 수 있는 무대로, 옛 대전의 예인들이 살아 동아와 대전의 춤 미래를 밝히려는 원대한 꿈을 그리고 있다.

김효분 예술감독은 “현대의 춤도 우리 전통춤에 기반하지 않는다면 뿌리 없는 나무와 같다고 생각한다. 이번 ‘화畵‧무舞’ 공연이 우리 춤의 아름다움을 널리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많은 시민 여러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공연시간 70분(예정) / 인터미션 없음

 

<공연내용>

1. 부채춤
화사하게 피어나는 무궁화를 상징하는 형상을 자유자재로 만들어낸 작품. 겨레의 반만년 역사가 춤으로 그려지고, 피었다 지는 무궁화의 형상을 통해 민족의 대화합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2. 동래학춤
부산광역시 동래구에서 명무수가 덧배기춤을 멋있게 추니까 “마치 학이 춤을 추는 것 같다.”고 한데서 유래되었다. 학이 무리지어 날아가는 듯한 품격과 고고함이 느껴진다.

 

3. 장고춤
장고를 어깨에 비스듬히 둘러메고 여러 가지 장단에 따라 변화시키며 추는 춤이다. 원래는 풍물놀이 등 개인놀이로서, 혼자 또는 두 사람(때에 따라 많을 수도 있음)이 추는 것인데, 요즈음에는 새로운 형태로 안무하여, 농악이 아닌 완전한 무용으로 발전해 독특하고 장쾌한 멋을 풍기고 있다.


4. 대감놀이
무당춤의 연희적 요소를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창작춤으로 춤사위의 변화무쌍한 민첩함과 요염한 교태미, 그리고 보는 이의 신명이 함께 어우러지는 드라마틱한 춤이다.

5. 진도북춤
전통적인 농경사회에서 일꾼들의 흥을 돋우기 위해 춘 춤으로 전남 진도가 발상지인 진도북춤은 춤사위가 매우 남성적이며 아름다운 몸짓과 오묘한 가락이 조화를 이룬 매력적인 작품이다.


6. 진주교방굿거리
  
굿거리장단인 자진타령가락으로 시작하여, 염불가락에서는 타령가락보다 자진가락이 많이 들어간다. 차분하면서도 끈끈하고, 섬세하면서도 애절한 무태로서 정중동의 신비롭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어 무아지경에 이르게 하는 매력을 갖추고 있다.

7. 천고(天鼓)
  
다양한 북의 소리들이 한데 어우러져 그 울림이 하늘에 닿기를 기원하는 북의 대합주로 환희와 감동을 무대에 선보인다.

 

 

 

연주장에 오실때에는

  • 공연시작 10분전에는 입장하여 주시고, 공연중에는 이동을 하지 않습니다.
  • 공연에 지장을 줄 어린이의 동반은 가급적 삼가 합니다.
  • 미취학 아동은 입장할 수 없습니다.
  • (단,놀이방 시설이 있는 공연장의 경우 놀이방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박수를 치실때에는

  • 교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 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후에 쳐야합니다.
  • 성악의 경우 프로그램을 보면 3~4곡씩을 묶어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때마다 치는것이 좋습니다.
  • 기악연주는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에는 곡이 끝날때마다 박수를 쳐도 됩니다.
  • 오페라의 경우 아리아나 이중창 등이 끝나면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뜻의 부라보를 외쳐 격려합니다.
  • 국악의 경우 집박하는 이가 입장할때부터 인사를 할 때까지 박수로서 음악을 요청하는 것이 좋으며,
    음악이 끝날때도 집박이 박을 치면 박수로 답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재청(앙코르)를 할때에는 지휘자,연주자가 퇴장한 후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공연중에는

  • 공연중에는 혹시 실수가 있어도 소리내어 웃거나 야유를 하지 않습니다.
  • 휴대폰,호출기 등 통신기기는 공연에 지장을 주니 꺼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장 내에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으며, 사진을 촬영하지 않습니다.
  • 꽃다발, 기타 선물 등은 공연이 끝난 후 돌아갈 때 전달합니다.
 

인터넷 예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인터넷을 통하여 예매하시고, 공연 당일 공연장 매표소 인터넷 예매 창구에서 티켓을 수령하시면 됩니다. 공연을 예매하신 고객은 예매번호와 예약자의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예매확인 결과 (인터넷 예약화면 프린터 등)를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인터넷 예매가 되지않으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인터넷예매 : dmdt.artdj.kr
  • ※ 현장에서의 구입은 공연 당일날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 일부 공연의 경우 예매 종료시점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예매 취소시 주의사항

  • 예매티켓 취소시 예매당일 24시 정각까지 취소 이외 (예매당일 24시 정각 이후부터)에는 취소수수료 10%가 부과됩니다.
  • ※ 단 취소일이 예매당일 이라도 공연일로 부터 7일 이내인 경우 취소수수료 10%가 부과됩니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만 취소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취소가 되지 않습니다.
  • 구입하신 예매사이트를 통해서만 취소가 가능합니다.
  • 구입한 티켓의 일부분 취소, 날짜/시간/좌석등급/좌석위치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행사상 문제로 인해 환불을 받으실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공제하지 않습니다.
 

(35204)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대전예술의전당 내   |    대표전화 : 042-270-8352~5   |   팩스번호 : 042-270-8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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