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공연 보게 해 주어 고맙다"고 전화가 자꾸 오네요.^^
Name shines
Date 2012-03-18 5시38분

작년에 우리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보아서 앵콜 공연 또 신청했습니다.
주변 친한 엄마들에게 너무나 재미있는 공연이 있으니깐 같이 보자고 이야기하고 같이 보았는데,
엄마들에게서 이렇게 열광적인 문자와 전화가 올 줄 저도 몰랐습니다.

"좋은 공연 보게 해 주어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어요"
"엄마인 제가 더 재미있었어요"
"우리 아이가 이렇게 좋아할 줄 몰랐어요. 기회가 되면 공연 자주 데리고 다녀야 겠어요."
등등 많은 감사의 전화와 문자가 와서 저도 기쁩니다.

한 어머니께서는 제 집으로 과일을 선물로 싸가지고 오시기도 했습니다."^^"

사실....................
여러사람에게 같이 가자고 전화하고,
인터넷 표 중간중간 예매하고,
미리 가서 표나누어주고.
중간에 또 전화해서 날짜 확인해주고,
아직도 표값 못받은 분도 계시고,
하루전에 전화해서 못간다는 분도 계시고 해서......
약간은 불편한 점도 많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좋은 공연을 즐기고 느끼고 와서 더 기쁜 공연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은 공연 보여 주셔서 저도 많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무한대로 감사합니다.
다음 공연에도 찾아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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