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공연
기획공연6 대전시립무용단 UCLG 축하공연 <국춤-천년지무>
| · 장 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
| · 날 짜 | 22/10/09 |
| · 시 간 | 17:00 |
| · 티 켓 | R석 30,000원 / S석 20,000원 / A석 10,000원 |
| · 관람등급 | 8세 이상 입장가능 |
| · 공연문의 | 042)270-8353~5 |
| · 주최/주관 |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립무용단 / 대전광역시 |
| · 예매오픈 | 2022. 7. 26. |
- 공연정보
- 관람예절
-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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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사이트 <대전예술의전당> 대전 UCLG세계총회 축하공연 [천년지무] [천년지무]는 천년의 전통과 정서를 녹여내 새천년을 향해 웅비하는 기상을 펼칠 아름다운 무대이자 신명의 춤판이다. 대전 UCLG세계총회 개최를 축하하고자 대전시립무용단, 디딤무용단, 남성타악그룹 타고(TAGO)가 함께 대동의 우리 춤을 선보인다. 온고지신(溫故知新) 정신으로 전통에 뿌리를 두되,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과 염원의 메시지를 담아 새로운 가무악(歌舞樂)의 경지를 보여줄 것이다. 땅의 혼 /(사)국수호디딤무용단 다섯 개의 북을 다스리는 오고무는 땅을 일컫는 어머니의 숨결과 맥박으로 구성되었다. 다섯 개의 단청북을 다루는 한국 여인의 세월을 담은 미학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고향의 봄 & 산촌 / 대전시립무용단 산과 들에 만발한 싱그러운 봄은 생동을 노래하고 터전을 누비는 사람들의 맥박은 삶을 잉태케 한다. 고향 산촌의 평화로운 풍경을 춤으로 그린다.
천지수화 / 타고 힘찬 북소리와 무용의 합동 공연으로 우주에 공존하는 모든 신들이 화합하는 북소리를 의미한다. 남성의 강인함과 여성의 부드러움을 한 곳으로 모아 화합의 장을 이루는 작품이다.
장구춤(장구야 놀자) / 대전시립무용단 우도농악 중 설장구 놀이를 바탕으로 안무가 김평호가 재안무한 새로운 장구춤이다. 흥겨운 가락과 화려한 군무(群舞)로‘소리와 춤’의 극치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붉은 혼 / 타고 여러 명의 무희가 비장한 몸짓으로 대북을 치며 붉음을 토한다. 인간 삶의 한과 응어리에 대한 구타인 듯 고통을 일깨우는 북소리. 북에 담긴 혼과 교신하는 숨 쉼의 가락이 슬프면서도 마음 상하게 하지 않으니 붉음으로 하여 붉음을 다스린다. 남도 소고춤 / 대전시립무용단 남도 소고춤은 안무가 김평호에 의해 브랜드화된 작품으로, 전라도 해안 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소고와 벅구춤의 맥락을 이어받아 남도의 신명과 멋이 살아있는 작품이다. 태평소와 풍물장단을 배경으로 하는 호적시나위에 신명을 녹여내어 가·락·무가 일체되는 축제의 춤이다.
춘설 / (사)국수호디딤무용단 천년의 소리 가야금의 향이 품어내는 봄의 몸 향기이다. 새로운 전통춤의 모습으로 18현 가야금 음악의 내적 응집성을 몸으로 연주하는 형식으로 안무되었다.
북의 대합주 / 연합 각 지역의 다양한 북소리가 만들어내는 조화, 가락의 합치를 최대한 발휘한 북의 대합주이다. 한국 전통마당 정서와 삶의 다양성이 함축된 작품으로 샤먼적인 제의 의식과 기원, 자연과 교감하며 화합·상생하는 대동의 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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