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공연 참좋았어요
Name shines
Date 2012-09-03 18시37분
제가 69년 살아오면서 무용이란걸 처음 보았습니다. 항상 가족과 일만하던 사람이라 문화생활이란걸 지인으로 부터 처음 접해 봤습니다. 항상 예술이란 어렵게만 생각하고 이해하기 힘들었는데 이번공연을 보고 친숙히 다가갈술 있는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전 춤이 선사시세부터 시작되었다는말에 다시한번 더 놀렸습니다 단지 사람의 몸짓이 춤의 시발점이라는것이 저로썬 신선한 충격이였습니다. 원시시대에 부터 현대시세까지 춤으로 풀어 해설과함께 쉽게 풀어관객에게 설먕해주는데 저 같이 춤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두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어습니다. 이런 좋은 공연이 더많이 생겨 저 같이 무용이란걸 어렵게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수 있는 공연들이 많아졌음 좋겠습니다. 아직두 이해가안되는 것은이 있지만 해설을 통해 그작품에 대해 이해할려구 많이 노력했지만 마지막 작품은 아직두 이해하기 힘드네요... 아무튼 수소 하신무용수분들과 이런 좋은 작품은 만들어주신 모든분들에 진심으로 격려에 말씀 보냅니다... 

(35204)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대전예술의전당 내   |    대표전화 : 042-270-8352~5   |   팩스번호 : 042-270-8359

Copyright 2019 All right reserved.

  • 무용단 페이스북 바로가기
  • 무용단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 무용단 인스타그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