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무용단 제59회 정기공연
Name 무용단
Date 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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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무용단은 창단 30주년의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 두 명의 작가와 작품을 만났다. 서포(西浦) 김만중의 소설 구운몽(九雲夢)과 대전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김동유 화가의 이중 초상화가 그것이다. 그렇게 두 작가와 그들의 작품을 통해 <대칭.symmetry>이라는 특별한 결과물이 이제 세상과 조우할 채비를 갖추게 된 것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김효분 예술감독과 독일 안무가 야론 샤미르(Yaron Shamir)의 공동안무로 진행됐다. 야론 샤미르(Yaron Shamir)는 독일의 유명 안무가로 ‘Dream.F.H', 'Urban Wolf' 등을 안무했다. 양국 안무가가 만나 대전시립무용단 창단 30주년을 되짚어보는 기념비적 작품을 선보인다.

*일시 : 2015. 11. 6(금) 19:30, 7(토) 19:0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문의 : 042-270-8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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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대전일보>동·서양 무용이 만들어낸 삶의 춤사위(2015.10.29) 15.10.30
217 <금강일보>'대칭'…삶과 얼굴에 관한 오마주(2015.10.26) 15.10.30
216 대전시립무용단 제59회 정기공연 15.10.30
215 <충청투데이>얼쑤~ 신명나는 우리춤 한마당(2015.8.24) 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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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충남일보>대전시립무용단 ‘畵 舞-수묵화처럼’ 공연 15.08.31
211 기획공연Ⅳ 화畵무舞 15.08.24
210 16회 한여름밤 댄스페스티벌 보도자료 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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